프라그마틱 제우스 vs 하데스 역대급 뻥플 후기

 

프라그마틱 제우스 vs 하데스 역대급 뻥플 후기

 

제우스 vs 하데스 갓오브워250 구매 후기.. 진짜 역대급 뻥프리 맞았다 ㅜㅜ

와 이건 진짜 쓰면서도 빡치네 ㅋㅋ 이번에 돌린 건 프라그마틱 제우스 vs 하데스 갓오브워250인데, 이름값도 있고 최대배당도 높고 뭔가 한방 있을 것처럼 보여서 결국 구매 눌렀거든?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진짜 개억까 수준의 뻥프리 맞았다.

솔직히 이런 게임들 원래 편차 심한 거 아는데, 그래도 구매까지 했으면 최소한 프리답게 뭔가는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번 판은 그냥 프리 들어갔다는 사실만 남고, 결과는 거의 없는 수준으로 끝나서 진짜 허무함만 남았다. 끝나고 나서 든 생각이 딱 하나였음. 아 괜히 샀다 ㅜㅜ

프라그마틱 제우스 vs 하데스 게임 자체는 엄청 그럴싸함

제우스 vs 하데스는 딱 봐도 프라그마틱이 힘 준 티 나는 슬롯임. 그리스 신화 느낌에다가, 제우스 / 하데스 두 가지 변동성 고를 수 있고, 익스펜딩 와일드에 승수까지 붙으니까 처음 보면 무조건 기대하게 돼.

특히 최대배당 25,000배 이런 거 박혀 있으면 사람 심리가 “와 이거 한번만 터지면 크게 먹겠는데?” 이쪽으로 바로 가잖아. 근데 문제는 이런 류가 기대감은 존나 키워놓고, 안 주는 날은 진짜 사람 멘탈만 털고 끝난다는 거다. 이번 판이 딱 그랬음.

항목 내용
게임명 Zeus vs Hades - Gods of War 250
제작사 프라그마틱 플레이
RTP 96.56%
릴 구성 5x5
최대 배당 25,000배
핵심 포인트 변동성 선택, 익스펜딩 와일드, 프리스핀 구매

여지없는 구매비용 ㅎㄷㄷ 프라그마틱 슬롯 점점 더 상업적으로 변하는듯

이 게임이 더 열받는 이유가 뭐냐면 구매 가격이 생각보다 꽤 셈. 기본 프리도 있고 슈퍼프리도 있는데, 상위 옵션 갈수록 가격 확 뛰니까 누르는 순간 기대치도 같이 올라감. 사람이 “이 정도 돈 박았으면 최소한 절반은 주겠지” 이런 생각하게 됨.

나도 딱 그 생각으로 들어갔음. 비싼 구매 눌렀으면 적어도 중간에 한두 번은 “오 이건 좀 나오겠다” 싶은 장면이 있어야 되잖아. 근데 이번 건 그런 것도 없었음. 그냥 프리 스핀 숫자 줄어드는 거 보고 있다가 끝난 느낌임.

구매 전에 기대했던 거

  • 익스펜딩 와일드 하나쯤 시원하게 붙어주기
  • 승수 좀 쌓여서 최소한 프리값 근처는 가기
  • 제우스 vs 하데스 특유의 차별화된 한방
  • 구매값 아깝다는 생각 안 들 정도의 전개

차라리 무료슬롯 먼저 해보셈

프리 들어갈 때만 해도 “그래도 한 번쯤은 뭐 나오겠지” 하고 보고 있었는데, 이게 진짜 역대급 뻥프리더라. 스크린샷 봐도 알겠지만 결과가 너무 심함. 이 정도면 못 준 게 아니라 그냥 놀리는 수준임 ㅋㅋ

이런 슬롯은 안 맞더라도 보통 중간에 뭐라도 좀 보여주거든? 근데 이번 판은 진짜 아무 맛도 없었음. 프리 들어갔는데 기대감만 잠깐 올리고, 막상 결과는 한숨만 나오게 끝남. 이래서 더 빡친다. 못 먹는 건 그렇다 쳐도, 비싼 구매 눌러놓고 이딴 식으로 끝나는 게 제일 짜증남.

왜 더 빡쳤냐면

  1. 구매값이 절대 싼 편이 아님
  2. 겜 구조상 기대감은 엄청 크게 올려줌
  3. 프리 들어가서는 진짜 한 게 없음
  4. 끝나고 남는 게 허무함밖에 없음

이 게임, 기대감은 큰데 안 풀리면 진짜 처참함

제우스 vs 하데스가 딱 그런 게임 같음. 잘 터질 땐 분명 시원할 것 같고, 배수 구조나 와일드도 있어서 보는 맛은 있음. 근데 안 풀리는 날은 진짜 처참하게 끝날 수 있는 스타일임.

특히 구매 박았는데도 결과가 이러면, 그냥 “오늘 안 됐네”로 안 끝남. 사람이 바로 “내가 왜 눌렀지?” 모드 들어감. 이번 판이 정확히 그랬고, 끝나고 나니까 재밌었다는 느낌보다 구매값만 날린 느낌이 훨씬 컸다.

구분 체감
첫인상 와 이건 한방 있겠다 싶음
구매 기대감 엄청 높아짐
프리 체감 진짜 뻥프리 그 자체
손실 체감 돈보다 멘탈이 더 나감
총평 비싼 돈 주고 기대감만 산 느낌

이런 사람은 더 조심해야 될 듯

이 게임은 특히 아래 같은 스타일이면 더 위험한 듯. 왜냐면 기대감이 너무 쉽게 올라가서, 한 번 말리면 복구심리 바로 붙기 좋음.

  • 구매 비싸면 최소한 본전은 오겠지 생각하는 사람
  • 최대배당 숫자 보고 한방 기대 큰 사람
  • 프리만 들어가면 뭔가 될 거라 믿는 사람
  • 망하면 바로 한 번 더 눌러서 복구하려는 사람

진짜 이런 게임일수록 자금관리 안 하면 훅 간다. 특히 이번처럼 뻥프리 한 번 세게 맞으면 바로 다음 판 눌러서 복구하고 싶은 마음 생기는데, 그게 제일 위험한 코스인 듯.

프라그마틱 슬롯 제우스 vs 하데스 후기 총평

이번 제우스 vs 하데스 갓오브워250 구매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면 기대감은 레전드였는데 결과는 역대급 뻥프리였음. 게임 콘셉트, 화면, 분위기 다 괜찮고 처음엔 진짜 한방 기대하게 만드는 슬롯 맞음. 근데 실전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걸 제대로 느꼈다.

특히 구매값이 싼 것도 아닌데 프리 들어가서 보여준 게 거의 없는 수준이라 끝나고 나면 진짜 허무함만 남음. 이런 판 맞고 나면 “다음엔 잘 주겠지”가 아니라 아 그냥 괜히 눌렀네 이 생각부터 바로 든다.

결론적으로 제우스 vs 하데스잘 터지면 엄청날 수도 있겠지만, 안 터지는 날엔 진짜 사람 열받게 하는 슬롯인 듯. 이번 판은 진짜 오랜만에 “역대급 뻥프리 맞았다” 소리가 절로 나온 후기였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