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도그 진짜 재밌다 슈가천 보다 훨 낫네 ㅋㅋ

빅도그 진짜 재밌다… 슈가천보다 훨씬 편하게 보이네 ㅋㅋ

이번에 돌려본 게임은 빅 도그 하우스(The Big Dog House)입니다. 요즘 신작 개집 몇 번 돌려보는데, 확실히 손맛이 괜찮네요. 슈가천처럼 배수 안 붙어서 속 타는 느낌보다, 와일드가 한 번씩 물어다 주는 맛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더 좋았습니다.

베팅은 200원 기준으로 진행했고, 보너스는 11 Biggie Ghost Out 무료스핀으로 들어갔습니다. 최종 당첨금은 65,150원으로 마무리됐는데, 200원 베팅 기준이면 충분히 기분 좋게 먹은 판입니다.

고스트 와일드가 있으니까 확실히 덜 답답함

빅 도그 하우스는 보너스에서 Biggie Ghost Out이 붙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기존 개집류처럼 와일드가 당첨을 만들어주는 맛이 있는데, 여기에 고스트 느낌이 더해지니까 보너스 보는 재미가 확실히 살아납니다.

이번 판도 엄청난 초대박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당첨이 붙어주면서 65,15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슈가천은 배수 자리만 기다리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빅도그는 그래도 와일드가 보이면 바로 기대감이 생겨서 체감이 훨씬 낫네요 ㅋㅋ

직접 해보니 개집 신작답게 중독성 있음

기존 도그 하우스 시리즈 좋아했던 유저라면 빅 도그 하우스도 꽤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 테마는 익숙한데, 보너스 방식이 살짝 달라서 신작 느낌도 있고, 당첨 연출도 나름 보는 맛이 있습니다.

특히 오늘처럼 6만 원대 정도만 챙겨줘도 “아 이거 재밌네?” 소리가 나옵니다. 큰 거 한 번만 더 붙으면 진짜 개집답게 제대로 물어다 줄 것 같은 느낌이라, 당분간 자주 손이 갈 듯하네요.

이런 유저는 한 번쯤 돌려볼 만함

도그 하우스 시리즈 좋아하는 유저, 슈가러쉬처럼 배수 기다리는 게임보다 와일드 중심 슬롯을 선호하는 유저, 신규 프라그마틱 슬롯을 찍먹해보고 싶은 유저에게 잘 맞을 듯합니다.

총평하면 이번 빅 도그 하우스는 11스핀으로 65,150원까지 챙겨준 꽤 든든한 판이었습니다. 슈가천보다 훨씬 덜 답답하고, 개집 특유의 물어다 주는 맛이 살아 있어서 오늘은 빅도그 승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