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빅 베스 블래스트… 첫판은 45,680원으로 무난하네

빅 베스 블래스트 후기

이번에 돌려본 게임은 빅 베스 블래스트(Big Bass Blast)입니다. 빅베스 시리즈 신작 느낌이라 기대하고 들어가봤는데, 이번 판은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적당히 손맛은 보여줬습니다.

베팅은 400원 기준으로 진행했고, 최종 당첨금은 45,680원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크게 터진 판은 아니지만, 새로 나온 게임 첫인상으로는 완전 나쁘진 않았네요.

신작 빅베스답게 화면은 익숙함

빅 베스 블래스트는 기존 빅베스 시리즈처럼 낚시꾼 캐릭터와 물고기 심볼이 중심입니다. 화면에 낚시꾼이 물고기를 들고 나오는 연출이 있어서, 기존 빅베스 좋아하던 유저라면 바로 익숙하게 볼 수 있을 듯합니다.

이번 판은 45,680원으로 끝났는데, 베팅 400원 기준으로 보면 살짝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완전 빈손은 아니고, 신작 테스트 느낌으로는 한 번 더 돌려볼 만한 정도는 됐습니다.

직접 해보니 큰 물고기 한 마리가 필요함

빅베스 계열은 결국 보너스나 특수 구간에서 큰 물고기 심볼이 얼마나 잘 붙느냐가 핵심입니다. 이번 판은 낚시꾼이 등장하긴 했지만, 진짜 대어급으로 확 끌어올리는 장면은 부족했습니다.

낚싯대는 던졌고 물고기도 잡긴 했는데, 월척까지는 아닌 느낌입니다. 그래도 신작 특유의 깔끔한 화면과 익숙한 빅베스 감성은 있어서, 다음 판에 더 큰 흐름이 나올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ㅋㅋ

이런 유저에게 맞을 듯

빅베스 시리즈 좋아하는 유저, 낚시 테마 슬롯을 선호하는 유저, 새로 나온 무료슬롯을 빠르게 찍먹해보고 싶은 유저에게 잘 맞을 듯합니다.

총평하면 이번 빅 베스 블래스트는 400원 베팅에 45,680원으로 끝난 무난한 신작 슬롯 판이었습니다. 첫판은 살짝 아쉬웠지만, 다음엔 블래스트라는 이름답게 대어 한 마리 제대로 터져줬으면 좋겠네요 ㅋㅋ